해외도 ‘1인 피자’ 열풍 2월 싱가포르 복합 쇼핑몰에 100호점 1인 피자 프랜차이즈 브랜드 ‘고피자’가 싱가포르 진출 8개월 만에 월매출 11만 싱가포르달러(SGD)를 달성했다고 1월 21일 밝혔다. 한화 약 1억원에 달한다. 고피자는 올 1월 문 연 미드타운점을 비롯해 싱가포르 중심지의 대형 푸드코트와 쇼핑몰에서 총 5개 매장을 운영하고 있다. 2월에는 싱가포르 최대 규모의 복합 쇼핑몰인 선텍시티에 100호점을 열 예정이다. 선텍시티는 다국적 기업들, 컨벤션센터, 호텔 등이 들어선 복합 다중시설이다. 고피자는 싱가포르와 인도·홍콩 등을 포함 전세계 103개 매장을 운영하고 있다. 지난해 누적 판매액 107억원을 달성하며 역대 최대 실적을 기록하는 등 고성장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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