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험
동양생명, 나이 들수록 보장도 커지는 ‘어린이보장보험’ 출시
자녀의 전 생애에 걸친 경제적 가치를 고려해 설계된 이번 상품은 시간이 흐를수록 보장 자산의 가치가 높아지는 구조를 갖췄다.
특히, 성인이 된 후 치료비 부담이 늘어나는 시기에 맞춰 가입 20년 이후부터는 보장 금액이 최초 가입금액의 200%까지 늘어나는 '체증형' 설계를 도입했다. 예를 들어 최초 가입 시 암 진단비가 5000만 원이었다면, 가입 20년 후에는 두 배인 1억 원까지 보장받을 수 있어 물가 상승에도 든든한 대비가 가능하다.
또 장기 유지 고객을 위한 특별한 혜택도 더했다. 보험 가입 후 10년이 되는 시점과 20년이 되는 시점(단, 30년 납의 경우에는 30년 시점)에 '보너스보장 서비스'를 제공한다. 보장 금액이 커지는 것은 물론, 이에 따른 환급률 경쟁력까지 확보했다.
상품 유형은 보장 전략에 따라 두 가지 중 선택 가능하다. 종합보장형은 입원급여금 및 수술비부터 암, 뇌혈관, 허혈심장질환진단비 등 주요 질병을 폭넓게 케어하며, 3대질환보장형은 한국인의 주요 사망 원인인 암·뇌·심장 질환진단비 보장에 집중해 효율을 높였다. 가입 나이는 태아부터 최대 15세까지 가능하며, 납입 기간은 15·20·30년 중 선택할 수 있다.
동양생명 관계자는 "이번 신상품은 자녀의 어린 시절 보장은 물론, 성인 이후의 치료비 상승을 고려한 실속 있는 상품"이라며 "앞으로도 우리금융그룹과 함께 고객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상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것"이라고 밝혔다.
ⓒ이코노미스트(https://economist.co.kr) '내일을 위한 경제뉴스 이코노미스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오빠, 나 이러려고 만나?”... 한 번쯤은 공감했을 ‘그냥 필름’ [김지혜의 ★튜브]](https://image.isplus.com/data/isp/image/2026/03/03/isp20260303000042.400.0.jpg)
![“이 집에서 개가 제일 얌전”… 유튜브 ‘옥지네’가 보여주는 다정한 소란 [김지혜의 ★ 튜브]](https://image.isplus.com/data/isp/image/2026/02/22/isp20260222000072.400.0.jpg)
당신이 좋아할 만한 기사
브랜드 미디어
브랜드 미디어
BTS “3년 9개월 공백, 잊혀질까 고민…항상 두렵지만 해답 찾아갈 것” [BTS in 광화문]
대한민국 스포츠·연예의 살아있는 역사 일간스포츠일간스포츠
일간스포츠
팜이데일리
BTS “3년 9개월 공백, 잊혀질까 고민…항상 두렵지만 해답 찾아갈 것” [BTS in 광화문]
대한민국 스포츠·연예의 살아있는 역사 일간스포츠일간스포츠
일간스포츠
일간스포츠
방탄소년단 "韓에서 가장 역사적인 광화문 컴백, 영광"
세상을 올바르게,세상을 따뜻하게이데일리
이데일리
이데일리
홈플러스익스프레스, ‘깜짝’ 원매자 등장…매각 흥행 청신호[only 이데일리]
성공 투자의 동반자마켓인
마켓인
마켓인
앱클론, CAR-T·항체 치료제 다음 수 준비…자금 여력 확보 '포석'
바이오 성공 투자, 1%를 위한 길라잡이팜이데일리
팜이데일리
팜이데일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