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GM은 지난 2일 경기 용인에 위치한 KG써닝리더십센터에서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자리에는 곽재선 회장과 황기영 대표이사를 비롯해 KGM 파트너스 박경배 회장 등 200여 개 파트너사 대표들이 참석했다.
행사는 우수 파트너사 시상으로 문을 열었다. 이후 KGM의 올해 사업계획과 핵심 추진 전략, 중장기 제품 개발 방향 등을 소개하는 콘퍼런스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올해 콘퍼런스는 파트너사와의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시너지 토크’라는 대담 형식으로 구성됐다.
시너지 토크에는 KGM 권용일 개발·생산부문장, 최진안 SD본부장, 심준엽 기술연구소장, 안응표 품질본부장과 파트너스 박경배 회장 등이 패널로 참여했다.
KGM은 사전에 파트너사로부터 수렴한 주요 관심사에 대해 설명하고, 향후 사업 방향을 놓고 의견을 나누며 공감대를 넓혔다고 밝혔다.
곽재선 회장은 환영사를 통해 “KGM과 파트너사는 서로를 지원하며 함께 성장하는 공동체”라며 “지난해 KGM이 역대 최대 매출과 3년 연속 영업이익을 기록하며 안정적 성장 기반을 다질 수 있었던 배경에는 파트너사들의 협력과 지원이 있었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이어 “올해는 시장의 신뢰를 한층 강화하는 데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며 ▲친환경차 라인업 확대 ▲유럽 수출 기반 강화 ▲KD 사업 본격화 △수익성 개선 확대 등을 추진 과제로 제시하고 파트너사 협력을 당부했다.
박경배 회장은 인사말에서 행사 메인 슬로건인 ‘변화는 빠르게, 성장은 함께’를 언급하며 “글로벌 공급망 재편과 전동화·자율주행, 로보틱스 융합은 선택이 아니라 생존을 위한 과제”라고 말했다. 이어 “KGM과 파트너사가 하나의 목표를 이루기 위해 부품 경쟁력 제고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KGM은 지난해 기술 개발, 품질 관리, 혁신 등에 기여한 파트너사를 선정해 ‘KGM Best Award 2025’ 시상도 진행했다. 수상사는 ▲기술혁신 부문 IDIADA, ㈜제다하네스 ▲품질혁신 부문 유진에스엠알시 오토모티브테크노㈜, ㈜위츠 ▲공급혁신 부문 ㈜모렉스, ㈜네오텍 ▲구매혁신 부문 FinDreams Powertrain, ㈜동부 ▲특별공로 부문 ㈜팍트라인터내셔널, (유)피피지코리아 등이다.
ⓒ이코노미스트(https://economist.co.kr) '내일을 위한 경제뉴스 이코노미스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산적 같은 비주얼로 드럼 치는 남자를 아시나요 [김지혜의 ★튜브]](https://image.isplus.com/data/isp/image/2026/03/30/isp20260330000057.400.0.png)
![“오빠, 나 이러려고 만나?”... 한 번쯤은 공감했을 ‘그냥 필름’ [김지혜의 ★튜브]](https://image.isplus.com/data/isp/image/2026/03/03/isp20260303000042.400.0.jpg)
당신이 좋아할 만한 기사
브랜드 미디어
브랜드 미디어
도끼, 3년째 귀금속 대금 5천만원 미납…”채무 이행 미루면서 美 장기 체류”
대한민국 스포츠·연예의 살아있는 역사 일간스포츠이데일리
팜이데일리
팜이데일리
도끼, 3년째 귀금속 대금 5천만원 미납…”채무 이행 미루면서 美 장기 체류”
대한민국 스포츠·연예의 살아있는 역사 일간스포츠일간스포츠
일간스포츠
일간스포츠
이란 “美 F-35 또 격추…조종사 생존 가능성 낮아” 주장(상보)
세상을 올바르게,세상을 따뜻하게이데일리
이데일리
이데일리
‘홈플러스 리스크’ 털었다…대출 5100억 상환 배경은[only 이데일리]
성공 투자의 동반자마켓인
마켓인
마켓인
엑셀세라퓨틱스 "中 기준 배지 심사 대상 등극...올해 첫 세자릿수 매출 가능"
바이오 성공 투자, 1%를 위한 길라잡이팜이데일리
팜이데일리
팜이데일리